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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51사단 소속 군 장병 안전운전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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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22 15:27 조회1,41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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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0월 21일 51사단 정비근무대 수송중대 소속 군 장병들의 안전운전교육체험이 경기도 화성 오토시티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무상교육으로  실시되었습니다. 

군 생활 속에서 운전을 많이 하는 병과이지만 실제로 입대 전 운전 경험이 풍부하여 운전에 익숙한 대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운전을 군에서 배우게 된 대원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잘못된 운전 습관에 대하여 지적을 받거나 고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적었을 것입니다. 이는 군 부대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증가 할 수 밖에 없는 큰 이유입니다. 다양한 운행이 있을 수 있겠지만 특히 군에서는 트럭 적제함에 대원들을 탑승시켜 운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은 속도에서 발생하는 사고라고 해도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처럼 군 운전병의 교육은 절실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다음은 교육에 참가했던 대원들의 소감입니다.

 

51사단 정비근무대 수송중대 소속 동일

 

 - 일병 김세진(중형차량운전병) : 다양한 사고들을 줄이기 위해서는 브레이크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고, 한국 교통안전 센터와 같은 시설을 많이 만들어서 몇 번씩 체험을 해볼 수 있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로는 겪기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올바른 것인지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 일병 지석현 : 사고 대처에 있어서 첫번째는 무조건 브레이크를 제대로 밟고, 두번째는 핸들 조작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또 빙판과 빗길 등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실전에서도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경험이 되었다. 

 - 상병 김현우 : 정말 기본적인 것만 잘 지켜도 사고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받은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고, 교육받았던 내용을 자주 머릿 속으로 생각하면서 사고가 코 앞에 닥치더라도 아주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게 되었던 교육과 같은 분야를 직업으로 하고 싶어졌습니다.

 - 일병 공윤호 : 절대 겁먹지 않고, 전방주시 필수, 올바른 자세로 절대 과속하지 않는 것이 교통사고를 많이 줄 일 수 있을 것이다. 빗길 제동에서도 겁먹지 않고, 브레이크를 확실히 밟아주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핸들조작을 하면 안전 할 것 같다.

 - 일병 임윤섭 :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잇는 방법은 운전자는 일단 시야를 많이 확보하고 핸들 파지를 제대로 해서 위급한 상황에서 바로 대처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사고의 위험성을 알았고, 그에 알맞는 대처 방법을 직접 체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 일병 안요한 : 차량을 운전할 때 과속하지 않고, 자신의 운전 실력에 자만하지 않고, 안전하게 운전을 한다면 사고도 많이 줄 것같다. 교육 때 배운 핸들 파지법, 빗길 브레이크, 위험 회피 등의 실습교육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 할 수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운전자라면 한번 쯤은 다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일병 박샘 : 교통사고를 줄 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과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과속을 하게 되면 제동장치도 마음대로 듣지않기 때문에 과속이 가장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아무리 급해도 방어운전을 하고 자신의 운전 실력이 좋다고 하여도 절대 자만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일병 정찬석 : 첫째는 과속을 하면 안되고 방어운전을 해야한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빠르고 꾹 밟아주어야한다. 이러한 교육은 운전하는 사람 뿐만아니라 모두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전병에게는 꼭 필요한 교육이다.

 - 일병 김남길 : 과속을 하지 않고, 양보운전 및 방어운전을 하면 될 것 같다. 교육 소감으로는 재미있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자신도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 일병 최홍수 : 항상 과속하지 않고, 운전시에 집중을 분산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과감한 상황판단이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교육을 통해 브레이크 페달 조작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위급한 상황에는 과감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상병 맹준영 : 제동을 할 때 90km/h와 100km/h의 차이가 심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과속하지 않고 방어운전을 생활화 해야겠습니다. 내가 타는 차의 브레이크 성능을 점검해 제동을 정확히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상병 김진석 : 빗길 주행시에는 단 10km/h의 속도가 급제동시 이렇게까지 많이 차이가 나는지 몰랐었는데 오늘 직접타서 직접 느껴보니 빗길주행시 규정속도를 꼭 지키면서 주행해야 겠다고 느꼈고, 방어운전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빗길 및 직선제동방법은 도움이 정말 많이 된 것 같고,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다. 

 - 상병 이준희 :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절대 과속을 하면 안된다는 내용에 매우 공감하고, 안일하고 부주의하게 운전을 하면 안되고, 확실하고 정확하게 운전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운전자의 부주의함만 줄어도 그 만큼 발생하는 사고들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책임감있게 운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넘쳐날 젊은 시기에 나라를 지키느라 항상 고생을 하는 군인이자 우리의 아들, 동생 그리고 이제 운전을 시작하는 어린 운전자들입니다. 짧은 시간의 교육이였지만 이들이 살아가면서 마주할 수도 있는 교통안전사고에서 오늘 배웠던 내용을 통해 안전하게 대처를 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열정적인 교육 참가와 성의 있는 설문조사, 후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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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군 장병들에 대한 무료 교육은 3월부터 시행하오니 신청서를 작성 메일로 보내주시면 별도로 교육 담당자께서 연락드림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